멕시코 시장, 취임 6일 만에…트럭 위 머리 잘린 채 사망
트집

Lv.1 트집 (221.♡.54.230)

2024년 10월 9일 PM 05:07 · 수정됨(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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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코는 갱스터의 파워가 공권력보다 우위라고 하더니 ㅎㄷㄷ 하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00814161270266



댓글 (8)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4.10.09 · 254.♡.46.236

    우리나라 검찰놈들 수출 좀 하고 싶네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 장군멍군

    24.10.09 · 243.♡.23.186

    오히려 멕시코 갱스터들 x꼬 핥으면서 칼춤을 추겠죠
  • Java

    Java Lv.1

    24.10.09 · 116.♡.87.210

    이게 다 사회 전반이 썩어서(부정부패)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결과이지요.
    남의일이라고 먼산 보기에는,
    우리도 멀지 않았다 싶습니다.

    멧돼지를 언능 끌어내리고,
    판검경,언론 등 조직적이고 극악한 범죄집단들에게 철퇴를 내리고 새 부대와 새 물로 갈지지 않으면
    10년 내에 우리도 같은 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24.10.09 · 243.♡.23.186

    공권력보다 강하다기 보다는 공권력이 썩은거죠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10.09 · 157.♡.92.86

    공권력도 썩고
    국민도 이미 포기한 느낌이라
    회복되긴 힘들어 보이긴합니다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10.09 · 125.♡.218.23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ㅠㅠ
  • choochoo

    choochoo Lv.1

    24.10.09 · 59.♡.49.34

    이 무슨 끔찍한 세상인가요???
  • DavidKim

    DavidKim Lv.1

    24.10.09 · 142.♡.57.228

    공권력이 갱단을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거나, 일부 공직자는 갱단의 비호아래 당선되어 갱단의 이익에 충성하고, 그 세력과 거스르는 후보는 당선이 되도 바로 죽음에 이르는 거의 무정부 상황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군대도 어찌할 수 없다는 얘기는 군대 역시 갱단과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고요.. 오로지 갱단이 두려워하는 세력은 미국의 마약단속국이라는 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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