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외부인재영입
엄
엄청난빵집 (251.♡.61.33)
2024년 4월 11일 AM 02:50 · 수정됨(03:12)
조회 2,265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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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로다이버
24.04.11 · 114.♡.244.103
이건 정말 동의합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24.04.11 · 14.♡.44.98
이건 동의합니다 -
장장나라애인
24.04.11 · 182.♡.168.136
무분별한건 아니죠 공영운후보는 선거유세가 별로 였다고 하는데 거기까진 중앙당에서도 예상 못했을겁니다 -
Yycharlie
24.04.11 · 240.♡.112.54
결과보면 아쉬움이 크네요...마삼중의 국회입성 재물이 되어 버렸으니.. -
Wwanxi
24.04.11 · 222.♡.143.246
우선 내용에 동의하지만, 다른 문제도 있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전략 공천인데...지역 선택의 미스가 아니였나 싶네요.. -
AAwacs
24.04.11 · 222.♡.249.156
당 지지율을 개인의 능력으로 까먹은 예가 되었네요. -
TTonyStark
24.04.11 · 222.♡.124.41
너무 아쉽죠...
하나하나 바로 잡고 다음 대선과 총선 모두 대승하길 바랍니다. -
달달빛선장
24.04.11 · 124.♡.141.45
인물이 아쉽다는건 맞는데 무분별하다는건 동의가 안되네요. 갭투자의혹도 오보라고 정정보도 된건데 그걸거지고 준석이가 막판에 써먹었는데 그게 먹힌건지 아쉬운거죠. -
Cchyulining
24.04.11 · 122.♡.141.85
무분별은 공감하지 않지만, 지역에 맞는 인물 선정은 아쉬움이 있지요.
나경원 출마지역도 박경미의원을 내보냈으면 결과가 달랐을거라 생각합니다.
류삼영은 오히려 수영구에 갔었으면 또 달랐을테고요.
그리고 동탄 같은경우는 이재성을 보냈어야... ㅠ.ㅠ 아쉽긴 하지요.. -
기기소청
24.04.11 · 114.♡.113.89
자쪽에서 고동진인가 삼성출신 영입해서 맞대응으로 급하게 데려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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