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162.♡.118.158)
2024년 3월 29일 PM 10:32 · 수정됨(03. 30. 00:06)
아침에 가입할 때 5,000명이었던 것 같은데 어느덧 그 3배 1.5만 명을 헤아리게 되었네요. 정확한 회원번호는 개인 소개 페이지가 보완되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닉네임 정하는 과정에서 대충 중복 단어가 있을까 해서 넣어보다가 어쩌다 보니 이런 닉네임으로 가입되었습니다. 아침에 살펴보니 닉네임 수정 기능이 없었는데 이 또한 곳 보완되겠지요.
마음을 두고 정착한 곳이 오래도록 그 특유의 색채와 분위기를 잃지 않고 오래도록 유지하면 좋겠지만, 아니다 싶으면 그냥 떠나더라도 인생에 1그램의 영향도 없다는 것이 제가 그간 짧게나마 온라인 커뮤니티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점입니다. 저보다 나이 또는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더욱 잘 느끼고 알고 계시겠지요.
아무튼 새로운 곳에서 다시 잘 해봤으면 좋겠네요. 여러 분들이 거듭 말씀하셨지만, 끌량 정체성은 끌량인이 많이 모인 곳에서 계승되고 이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문화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면 되는 것이겠죠. 그러한 바람이 잘 성사되기를 기원하며 짧은 글을 마칩니다.
닉네임에 정치 성향이 많이 드러나서 부끄러운 유저 올림.
아잉~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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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4.03.29 · 162.♡.186.67
닉네임에 걸맞는 활동하시길 기원해드릴께요. ^_^ -
GGesserit
→ AppleAde 작성자
24.03.29 · 141.♡.86.86
아마 닉네임 수정 기능이 정상 동작하면 끌량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바꾸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전혀 다른 이름으로 시작하거나요. ㅎㅎ -
SSuperb
24.03.29 · 172.♡.34.24
정치는 생활이죠 ㅎㅎㅎ -
GGesserit
→ Superb 작성자
24.03.29 · 141.♡.86.87
말씀대로 모든 것이 정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죠. 이번 총선이 그러한 사실을 피부로 느낀 결과를 도출해 내면 좋겠네요. -
달달콤오렌지
24.03.30 · 172.♡.123.167
저는 여즘 파란바지 입고 다녔더니 회사 동료들이 대놓고 정치색 드러내는거냐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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