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는 젊었을때 하세요. (데칼링 작업중)
코
코쿠 (121.♡.203.133)
2024년 10월 9일 PM 11:07 · 수정됨(10. 10. 13:26)
조회 1,202 공감 0
빡세네요..
한시간 반동안 했는데 갈 길이 멉니다..
눈도 침침하고 허리도 아프고 그렇네요
습식데칼은 준비물도 많이 필요하고 까딱 실수해 말리면 끝장이라 어우 너무 피곤해요…



댓글 (8)
-
프프로귀찮러
24.10.09 · 125.♡.74.84
RG 조립하면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씁니다. ㅠㅠ -
IistD어토
24.10.09 · 49.♡.48.40
아예 안 사고 있습니다. ㄷㄷ -
Mmyhope98
24.10.09 · 121.♡.172.250
PG 언리쉬드 충동구매 해놓고 엄두가 안나서 2년째 열어보지도 못하고 있네요 -
유유나사랑
24.10.10 · 254.♡.29.190
RG 미개봉 몇개 보관만 하고있어요.
RG 몇개 만들어본 후 더이상 엄두가 안나서;; -
FFV4030
24.10.10 · 122.♡.199.119
힘내세요..ㅠㅠ 프라당 당주가 응원합니다. -
바바이트
24.10.10 · 124.♡.183.97
사이사리스!!
저도 미개봉 한 열개있는데 노안이 삼해서... ㅠㅠ -
지지혜아범
24.10.10 · 220.♡.197.160
오~ 우리의 살사리(죄송합니다)
어깨뽕 아직 장착 안하셨네요 그래도 우람하네요 -
냐냐옹냠냠
24.10.10 · 118.♡.225.84
데칼이 재밌긴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