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문이 열린줄도 모른체 머리속 꽃만 가득한 김,윤,한
아
아칸 (247.♡.62.66)
2024년 10월 10일 AM 07:00 · 수정됨(18:29)
조회 6,645 공감 0


너거 본격 주옥되었습니다
니들만 모르나 봅니다
하긴 명태같은 인사를 끼고 놀았으니
그 꼬라지를 보인 것이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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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4.10.10 · 250.♡.144.212
또 해외로 나가겠네여 ㅋㅋ -
아아칸
→ 몽키참취 작성자
24.10.10 · 120.♡.69.39
아주 나가세요 해주고 싶네요 국외 추방 -
보보수주의자
24.10.10 · 218.♡.42.109
아마 한동훈은 윤석렬 싸고 돌겁니다. 한동훈이라고 명태균 몰랐겠어요? 갑자기 명태균이 한동훈과 통화녹음한 것이라도 풀 수도 있는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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