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가 교차하는 잠 못 이루는 밤이군요
그
그럴수가 (116.♡.242.165)
2024년 4월 11일 AM 03:02
조회 552 공감 0
민주당의 압승과 정의당의 소멸이라는 기쁨과 꼴뵈기 싫은 몇몇 인물들을 계속 봐야 한다는 점과 당연히 이길거 같던 몇몇 곳들의 패배들이 교차되면서 앞날의 불투명함 역시도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게 만드네요
Imf가 터져도 이기던게 저쪽이였음을 생각해보면 우린 대단한 발전을 이룬것이지만 이 엄혹한 현실이 3년이 더 진행된다면 국가가 어찌 될까 하는 걱정이 역시 교차되면서 잠이 안오는 밤입니다
그래도 어찌하겠습니까 대선 패배의 허탈감 후에도 계속 살아왔고 작금의 현실 역시도 받아들이고 또 계속 살아가야죠 다들 힘내시고 내일 준비하시길 출근 어쩌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