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딸이 '나 달라진거 없어?'를 시전했습니다.
세
세상밖으로 (123.♡.242.210)
2024년 10월 10일 AM 11:27 · 수정됨(17:01)
조회 2,626 공감 0
일단 엄마는 못 맞췄고...
전 "선생님이 머리 묶어줬어?"
라고 맞췄습니다..ㄷㄷㄷ
제가 아침에 안묶어줬거든요....
아무리 봐도 제 딸 남자친구는 많이 힘들거 같아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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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24.10.10 · 210.♡.1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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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 D다
24.10.10 · 116.♡.103.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동안 밥 안먹어서 엄마가 편해질것 같아요 - 세
세상밖으로
→ D다 작성자
24.10.10 · 123.♡.242.210
아직 살찐다는 개념이 없어서 별 문제 없습니다...-_- - 뜨
뜨쉬뜨쉬
24.10.10 · 49.♡.181.210
엄마보다 아빠{emo:damoang-emo-003.gif:100} - 땡
땡땡이
24.10.10 · 211.♡.121.134
{emo:damoang-emo-008.gif:100}
한고비 넘기셨군요 -
Wwera
24.10.10 · 183.♡.123.54
저런걸 감지하는 교육은 어느 학원에서 받나요? ㄷㄷㄷㄷㄷ -
Oosiki
24.10.10 · 242.♡.236.242
호!!!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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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쪘네? 라고 하면...난리 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