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한테 맞아 죽을뻔했습니다.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10월 10일 AM 11:56 · 수정됨(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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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소파에서 티비보고 있었는데요.
저도 모르게 나쁜 손버릇이 발동해서 배를 쓰다듬었거든요.
"푸바온가? 중국 안갔어?"
바로 한마디하던군요.
"오늘까지만 살기로한거야??"
ㅋㅋㅋㅋ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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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10.10 · 220.♡.207.14
현관문 비밀번호 바뀌었을듯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4.10.10 · 27.♡.242.82
시체가 다뫙을 하는군요. -
UUniverse
24.10.10 · 254.♡.164.55
여기 저승이었나요…? ㅠㅠ -
벽벽오동심은뜻은
24.10.10 · 128.♡.187.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2156313497_Rj3MpFO5_cd58967cf681ccf010ce1a947e0a7630da8a9ff8.jpg] -
팟팟타이
24.10.10 · 114.♡.60.240
선생님! 정신이 드세요?! 여기 병원입니다! 선생님! 돌아오세요! 거기 강은 건너시면 안돼요! -
존존스노우
24.10.10 · 106.♡.226.138
SYSTEM : 죽은자의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
제제리아스
24.10.10 · 252.♡.80.167
아 왜그래 푸바오 귀엽잖아! 하시지 그러셨습니까 -
Wwhocares
24.10.10 · 211.♡.44.117
제 눈에 왜 이 글이 보이는 거죠? -
XX파일
24.10.10 · 119.♡.200.95
{emo:damoang-emo-044.jpg:200} -
둠둠칫두둠칫
24.10.10 · 117.♡.21.1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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