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에 할머니께서 하시는 순대국집이 있었거든요 ..
피
피츠 (240.♡.119.224)
2024년 10월 10일 PM 12:51 · 수정됨(15:12)
조회 1,039 공감 0

튀김 먹은게 느끼해서
찾아와보니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앞집분이 알려주시네요
한달 정도 되었다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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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설야
24.10.10 · 106.♡.24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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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2PECT
24.10.10 · 222.♡.128.124
최자로드에 나왔던 곳 같은데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우우이우이
24.10.10 · 218.♡.76.113
클리앙에서 보고 몇 번 가보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
에어컨
24.10.10 · 61.♡.11.95
아... 8월엔가 갔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문을 보니 기억나네요...
그 싸구려 순대로 그렇게 맛을 내신게 참 신기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