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선정 韓영화 30선.. 기생충 2위.jpg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10월 10일 PM 02:03 · 수정됨(17:46)
조회 2,446 공감 0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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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24.10.10 · 247.♡.82.153
괴물이 없네요. -
열열린눈
→ 외선이 작성자
24.10.10 · 211.♡.219.2
저는 봉감독 영화 중엔 마더가 가장 인상적이더라구요.. ㅎ -
조조알
→ 열린눈
24.10.10 · 247.♡.67.160
저도 마더 정말 인상깊게 봤습니다
다만 제 최애 봉준호 감독 작품은 살인의 추억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봉준호 영화 다 좋아하지만 살인의 추억을 이길 영화는 아직은 없었네요~ -
다다마스커
24.10.10 · 211.♡.63.99
미국 포브스 아니라 한국 포브스도 있더라구요
모 리듬체조선수때문에 알게됐던 ㅋㅋㅋㅋㅋ -
Wwidesea
24.10.10 · 125.♡.201.76
2개봤네요. 저는 정말 영화를 안본셈인게....ㅋ -
열열린눈
→ widesea 작성자
24.10.10 · 211.♡.219.2
그 보신거 두 편이 궁금합니다 ㅎ -
Wwidesea
→ 열린눈
24.10.10 · 125.♡.201.76
극한직업이랑 8월의 크리스마스요.
8월의 크리스마스는 참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
RRebirth
24.10.10 · 116.♡.148.34
선정 기준이 궁금하네요.
누가 선정을 했고, 왜 선정을 했는지...
ㅎㅎㅎㅎ
50% 정도는 선정에 공감됩니다. -
SSelfcare
24.10.10 · 255.♡.210.220
오발탄 제외하고 다 보긴했네요. 버닝은 괜찮은 영화긴 한데 역대3위급은 좀... -
조조알
→ Selfcare
24.10.10 · 247.♡.67.160
저는 저 목록 중에서 오발탄, 자유부인, 칠수와만수 이렇게 세개 못봤습니다. 이런 영화들은 요즘 시대에 찾아 볼 수 있는 경로가 어디일까 궁금하네요,
그리고 1960년 작 김기영 감독의 하녀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찾아서 보기는 봤는데, 저는 영화사적인 의의는 잘 캐치하지 못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임상수 감독의 하녀가 더 좋았네요.. 특히 마지막 마무리가 좀.. 사실 찍은 김기영 감독도 시대상황상 영화의 마무리를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어서 얼마나 아쉬웠을까 싶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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