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시원한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jpg
노
노래쟁이s (59.♡.141.227)
2024년 10월 10일 PM 02:15 · 수정됨(19:35)
조회 6,433 공감 0

급변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만,
대구도 바뀌고 있습니다.
희망이란 것은,
소중히 간직하고 물을주고 햇볕을 쬐어주며 품으면
언젠간 결실을 가져다주리라 믿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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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24.10.10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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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왁스천사 작성자
24.10.10 · 210.♡.17.159
흐름이 바뀔 때 까지 열심히 밭갈고 있겠습니다. -
스스테판무고사
24.10.10 · 211.♡.138.42
변화는 늦지만 조금씩 온다고 생각합니다. -
노노래쟁이s
→ 스테판무고사 작성자
24.10.10 · 210.♡.17.159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포포크리스
24.10.10 · 125.♡.70.134
노안이 왔나 김건희위험으로 보이네요 ㅋㅋ -
노노래쟁이s
→ 포크리스 작성자
24.10.10 · 210.♡.17.159
오옷... 김건희위험당 당명 좋습니다. ㅋㅋ -
삼삼매경
24.10.10 · 210.♡.135.246
동대구LPG 인가요? 워딩 좋네요~ ㅋ -
노노래쟁이s
→ 삼매경 작성자
24.10.10 · 210.♡.17.159
위치 정확하십니다. -
PPeterShin
24.10.10 · 103.♡.220.100
저건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내건 워딩이지 대구 전체의 분위기가 바뀐다고 보는건 무리가 아닌가요? 오래전부터 대구경북의 지역위원장 워딩은 늘 저랬습니다. 하지만 지역정서는 바뀌지 않았죠. -
노노래쟁이s
→ PeterShin 작성자
24.10.10 · 210.♡.17.159
맞는 말씀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현수막 하나 찍어서 올리긴 했지만,
대구 전체의 분위기도 조금씩이나마 바뀌어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려봤습니다.
저도 한번에 민주당 후보 당선이 되길 바라진 못합니다만은.. ㅎㅎㅎ 그냥 혼자 희망회로 돌려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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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힘을 모으던 독립운동의 성지가,
이젠 일본에게 나라 팔아먹을 작정인 자들이 높은 지지를 받는 지역이 되었다는게 아이러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