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99도라 봅니다.
이
이적 (122.♡.247.124)
2024년 4월 11일 AM 03:27 · 수정됨(03:36)
조회 1,340 공감 0
조금만 더 살아봅시다.
1도만 더 올리면 물이 끓어요.
아쉬운 건 압니다.
저도 그런걸요.
하지만 우린 이겼습니다.
Nhk도 한국의 여당에 대한 반발이 투표로 나타났다 했습니다.
지네들 미일 정상회담 잔칫날에요.
조금만 더 버팁시다.
세월은 늘 하수선합니다.
바르게 살며 바르게 우리 아이들 살 세상 만드는게 우리 세대의 일이라 봅니다.
다들 참 고생많으셨습니다.
다들 고맙습니다.
다들 사랑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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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파하자
24.04.11 · 220.♡.34.213
좋은글 고맙습니다 ^^* -
잘잘하자얍
24.04.11 · 122.♡.224.140
마지막 1도까지 지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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