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한 도는 어려움이 없나니...
피
피츠 (245.♡.187.83)
2024년 10월 10일 PM 03:23 · 수정됨(16:19)
조회 48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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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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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0.10 · 220.♡.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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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10.10 · 210.♡.27.154
부유함과 가난함, 미인과 추인, 남과 여 등 모든걸로 다름을 분별하고 차별하는것은
가진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 할때 많이 써먹죠.
천칭의 여신, 정의의 여신(테미스, 아스트라이아, 디케)들이 눈을 가리고 있는게 그 이유이고...
누구나 다 똑같은 사람인데요.
나에게 해코지 하는 사람까지 감싸안기는 정말 힘들지만
입장바꿔 생각해보고 나랑 똑같은 사람이라고 보면, 과연 세상에 싸움이 존재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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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기운이 맑으시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