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캐리 노랠 거뜬히 부르는 80세 여가수
엘
엘사 (59.♡.29.4)
2024년 10월 10일 PM 03:26 · 수정됨(16:02)
조회 938 공감 0
https://youtu.be/-t_PZmzi7nk?si=PATQ4iEZjNpe6XAO
물론 머라이어 특유의 돌고래소리는 내지않지만
80세 가수가 저런 샤우팅을 아직도 구사할 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놀라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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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24.10.10 · 116.♡.103.121
흑인들에겐 뭔가 다른 dna가 있는것 같아요 - T
TANK
24.10.10 · 109.♡.230.30
그쪽으론 고 아레사 플랭클린 여사님, 샤카 칸 여사님과 함께 필리의 자랑 패티 여사님이 3대장이시라...
귀에 피나고 싶을 때 땡기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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