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란 건 상당히 주관적인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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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03fb (121.♡.189.154)
2024년 10월 10일 PM 03:49 · 수정됨(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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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제가 집에서 만드는 음식들 제가 먹어보면 굉장히 맛있거든요.
볶음밥, 마파두부, 오향장육, 파스타, 직접 면을 뽑고 북어머리와 멸치로 육수를 낸 칼국수 등등
전부 인터넷 레시피를 참고하여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그런데 와이프나 애들은 음~~(이게 무슨 맛이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하면서 먹습니다.
이런점으로 보아서 맛이란 것은 상당히 주관적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음식한번 만들면 설거지가 더 힘드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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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로다이버
24.10.10 · 114.♡.244.126
전 자기가 한 음식이 맛있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대단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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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로다이버 작성자
24.10.10 · 121.♡.189.154
사실 아무거나 잘먹어서 그런가 봅니다.ㅎㅎ -
유유나사랑
24.10.10 · 254.♡.29.190
설거지는 식세기에 맡겨보세요.
요리에 재능 있으신가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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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사랑 작성자
24.10.10 · 121.♡.189.154
그런건 아니고... 아무거나 잘먹습니다. ㅎㅎ 식세기는 있는데 가끔씩 쓰네요.. ㅎㅎ -
솔솔고래
24.10.10 · 242.♡.202.255
맛의 경험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외부 현장학습을 통해 내맛이 최고임을 어필할 기회입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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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고래 작성자
24.10.10 · 121.♡.189.154
네. 미식가 이런 사람은 절대 아니구요.. 정말 아무거나 잘먹어요.ㅎㅎ. -
클클스
24.10.10 · 14.♡.95.40
요리를 하면서 중간중간 설거지나 정리를 해야 됩니다.
이러면 다 먹고 난 후 식탁에 있던것들만 치우면 되서 편한데 자꾸 하다보면 익숙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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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스 작성자
24.10.10 · 211.♡.68.176
안치워서 와이프가 치우면서 뭐라고합미다 ㅎㅎ 말씀하신데로 치우면서 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중중경삼림
24.10.10 · 14.♡.109.30
제가 해주는 요리를 와이프가 맛있게 먹어서 그 재미로 요리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맛은 주관적이라 변하기 땜에 맞춰지기도 하더라구요 (안맞는 경우가 더 많긴 합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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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경삼림 작성자
24.10.10 · 211.♡.68.176
맛있냐고 물어보면 와이프는 맛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고도의 전략인지 진짜 맛있는지는 와이프만 알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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