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만 큰일 당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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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1일 AM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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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떻게 해서 대만과 우크라이나 관련된 일에 말려들었는지

해석을 공유한 적이 있는데요 ...

일반인들도 지금 보통 상황 아닙니다.

한류... 초선진국... 이런 쇼로 한껏 바람 넣어두고 한 방에 꺾어버렸죠.

미국과 영국의 특정 세력이 이미 그간 자국들에서 진행되어 온 문제들로 인해서

사실상 모두 계획됐다고 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코로나 등 겪으면서 엄청난 거품으로 핑크빛 미래를 꿈꾸는 가운데

영끌족 아이들의 경우는 그 가격조차도 현실이라고 받아들이도록 만들 정도로

갑자기 초선진국 환상에 부풀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애들이 이대남 등 여러 정치 사회 쇼에도 물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해바라기족들인데

그 노선을 따르면 돈이 생길 것으로 생각해서 추종하며 몰두한 것이죠.

이 모든 게 한꺼번에 끝나버린 것입니다.

애들을 벗겨먹은 애들은 그럼 성공했느냐...

그 인간들은 그 다음 투자를 했겠죠.

그리고, 그 수준에 맞는 규모의 레버리지와 리스크를 떠안았을 것입니다.

이 인간들이 모두 지금 꼼짝도 못할 상황에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했다는 것...

앞으로 윤석열은 문제도 아닌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스스로도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 거에요.

바이든은 자기 살 궁리가 먼저지 석열이 운명에는 근본적으로 관심도 없어요.

자기 죽을 상황이니 유태인의 금융 패권에 대한 도전도 잠깐이라도 불사하는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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