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는거 생각보다 안어렵네요
전
전투사슴 (112.♡.243.110)
2024년 10월 10일 PM 06:09 · 수정됨(10. 11. 00:04)
조회 2,174 공감 0
본디 부지런한 성격도 아니고 혼자가 편하다는 모토를 가지고 살아가는데..
고양이와 살아가는 사람들의 영상을 접할떄마다 부럽다고 늘 생각했었죠
동시에 몰래 유기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들었고.. 그래서 동물은 돈이 많이 들고
자신의 많은걸 희생해야 같이 살아갈수있겠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약 한달좀 넘은 초보 집사이지만, 가족이자 동반자로 살아가는데 책임감을 가지는건
어렵고 힘든일보단 더 행복에 가까운일이구나 새삼 느낍니다 ㅎㅎ



댓글 (24)
-
Aaconite
24.10.10 · 246.♡.133.111
고양이가 쓴 글 잘 봤습니다. ㅎㅎ -
전전투사슴
→ aconite 작성자
24.10.10 · 112.♡.243.110
쉿 들키겠네요 ㅎㅎ -
설설중매
24.10.10 · 211.♡.2.238
미모의 꿀떡앙~{emo:damoang-emo-004.gif:100} -
전전투사슴
→ 설중매 작성자
24.10.10 · 112.♡.243.110
살이 붙으니 저보다 훨 나은듯한.. -
잎잎과줄기
24.10.10 · 222.♡.21.252
털만 제외하면 다 좋죠.
ㅋㅋ
6개월 정도 지나야 포기하고 받아들릴텐데,,,, ㅎㅎㅎ -
전전투사슴
→ 잎과줄기 작성자
24.10.10 · 112.♡.243.110
샴 특징인진 몰라도 냥이 털은 많이 없어요.. 오히려 드라이할때 제 머리카락이 더 많이 떨어지네요 ㅇㅅㅇ -
잎잎과줄기
→ 전투사슴
24.10.10 · 222.♡.21.252
헐,,, 샴이 이런 특징이 있군요.
그럼 한결 편할 겁니다. -
Wwera
24.10.10 · 250.♡.165.142
부럽습니다.. 가만히 있는 고양이를 제가 보게 되다니... -
전전투사슴
→ wera 작성자
24.10.10 · 112.♡.243.110
놀때빼곤 어떻게 만지든 어떻게 들고있든 가만있네요... ㅎㅎ 조물닥 조물닥 하기좋아요 -
매매드독
24.10.10 · 110.♡.73.96
헉 이뿌다....그 성격 좋다는 샴!! 부럽슴니다........ 돈이 없어서 못 키.........우네요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