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해전과 이번 총선
K
Krytron (245.♡.90.85)
2024년 4월 11일 A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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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해전에서 우리는 적을 섬멸하지는 못했습니다. 적에게 대승을 거두었지만, 적의 장수 몇명은 살아서 도망갔습니다. 또한 우리 장수도 몇 명 전사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장군께서 순국하셨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우리는 국짐을 섬멸하지는 못했습니다. 국짐에게 과반을 훌쩍 넘는 대승을 거두었지만, 적장 몇 명은 살아남았습니다. 또한 우리 장수도 몇 명 희생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대장군 2분은 건재하십니다. 또한 지난 군대보다 훨씬 충직하고 용맹한 군사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우리 군사의 수는 적의 거의 2배에 달합니다.
진짜 싸움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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