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주의는 쓰레기통에! 바라는대로 천국?
P
pOOq (111.♡.103.64)
2024년 4월 11일 AM 03:57 · 수정됨(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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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생 몇년 안살았지만 최근에 깨달은 게 있습니다.
의문: '그렇게 많은 철학과 종교와 문명과 국가가 있어왔는데 왜 세상은 아직도 지옥처럼 보이는가?'
대답: '인간이 그렇게 꿈꾸고 바라는 대로 다 되었으면 이미 천국이다.'
'그러함에도 포기하지 않고 함께 애쓰는 사람들 덕분에 조금씩이라도 나아졌고 또한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다!'
애타고 안타깝고 열받고 분노가 치밀지만 수천수만년의 인류사가 명확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느리지만 함께 가는 한걸음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한마디를 해봅시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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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기오기
24.04.11 · 22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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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로 다시 다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