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잠 못드는 밤이네요.
쉬
쉬자 (222.♡.27.115)
2024년 4월 11일 A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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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분위기는 200석인데 ㅠㅠ 역시 넘기 힘든 벽이 있네요. 그래도 이정도면 희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울경 약간 아쉬움이 있지만 민주당내 내부 총질러들 나갔고 전투력 만랩인 분들 입성했고 더군다나 쉐빙선 조국혁신당이 있습니다. 여러분 희망을 가집시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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