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조류사진가상 대상작 : 세계가 충돌할 때(WHEN WORLDS COLLIDE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0월 11일 AM 06:24
조회 1,282 공감 0

세계 최대 조류 사진전인 ‘올해의 조류 사진가상(Bird Photographer of the Year·BPOTY)’은 지난달 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수거된 새 4000마리의 사체들을 카메라에 담은 자연 다큐멘터리 작가 패트리샤 호모닐로를 올해의 조류 사진작가로 선정했다.
호모닐로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이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아 건물 창에 조류 안전 유리를 설치하도록 경각심을 촉구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에서 수상한 모든 작품들은 공식 홈페이지(www.birdpoty.com)에 공개됐으며 미국 프린스턴대 출판부에서 만든 도록에 실렸다.
[화보] 창에 부딪혀 죽은 새 4000마리로 만든 조형물...올해의 조류 사진가상 수상작 (naver.com)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