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이 먼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생각해왔습니다.
유
유리 (106.♡.62.45)
2024년 10월 11일 AM 09:04 · 수정됨(09:47)
조회 553 공감 0
헤밍웨이의 "노인과바다"를 책으로 읽고 영화로 볼때마다 저 작품은 노벨문학상이야~ 하며
엄청 부러워했고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할꺼라 생각지도 못하고 자라왔었죠.
김대중전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을때만해도 저건 그냥 정치적으로 줄수도 있어~ 생각을 했구요
그런데 한강님이 노벨문학상을 받았다는 뉴스를 보고... 믿어지지도 않았구 눈물이 나더군요.
정말 정말 놀랍고 대단하네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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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10.11 · 211.♡.113.108
우리나라는 언어때문에 안되네 번역이 어렵네하면서 노벨문학상은 어렵다고들 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더 감동입니다 -
Wwizardysdaddy
24.10.11 · 121.♡.183.181
원서로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소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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