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쾌거 소식을 듣고 인터넷 서점을 기웃거리다…
BLACK

Lv.1 BLACK (244.♡.198.248)

2024년 10월 11일 PM 02:27 · 수정됨(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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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 서평을 보게 됐습니다…


그저 독자들 서평을 읽기만 했을 뿐인데….

울컥하네요….


그 시절 그 곳에 살아서 일까요?


그들이 타고 가던 트럭에 먹을거리를 채운 빠알간 고무 대야를 밀어올리던 아주머니인지…할머니인지..를 보았던 기억이 남아서 일까요?


….


기쁨도…슬픔도…아닌 먹먹함이 느껴집니다…

댓글 (2)

  • 레인민트

    레인민트 Lv.1

    24.10.11 · 175.♡.10.79

    인테리어 서점..이.. 인터넷 서점 말씀하시는건가요?
  • BLACK

    BLACK Lv.1 → 레인민트 작성자

    24.10.11 · 244.♡.198.248

    옙 자동수정과 자동완성텍스트 옵션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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