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이야기가 나와서... 예전에 뒤통수 맞은거 생각나네요
오
오일팡행주 (183.♡.123.54)
2024년 10월 11일 PM 02:35 · 수정됨(14:47)
조회 463 공감 0
예전에 술집같은데 가면 훈민정음으로 된 디자인 있었죠
그게 제가 상 (제사상, 밥상 이런거요)커버 를 만들다가
한글로 디자인을 하면 어떨까하고
훈민정음을 요리 조리 하다가
제가 실력이 안되서
제가 만든거랑 이렇게 해서 보내주고
원단 만드는 업체에 맡긴적이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이사람 연락이 안되네요..
나중에 보니까
천지 사방에 훈민정음 디자인이....
미안하다고 말은 들었어요...
댓글 (5)
- 채
채리새우
24.10.11 · 61.♡.207.155
고소 고발 사안 아닌가요? 헐 -
Wwera
→ 채리새우 작성자
24.10.11 · 183.♡.123.54
그때는 그런 개념이 없었죠...2009년 이었네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077077814_lVSPqp8E_483bd71ecae294164805347d76df2967ab6d5d7b.jpg] -
IiStpik
24.10.11 · 245.♡.205.77
뒤통수 수준이 아니라 완전 날로 먹었네요 -
Wwera
→ iStpik 작성자
24.10.11 · 183.♡.123.54
지나간건 어쩔수 없죠... -
민민구니
24.10.11 · 244.♡.8.194
너무한거 아닌가요? 미안하다고 하면 끝인가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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