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 의외로 실화인 장면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10월 11일 PM 03:20 · 수정됨(21:11)
조회 4,699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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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24.10.11 · 121.♡.124.164
그 장교도 알고도 양심의 가책 때문에 보내줬을거 같습니다. -
DD10S
→ 태루
24.10.11 · 183.♡.92.89
영화에서는 하사관-중사네요;
장교 계급장은 (칼라, 어깨) 목 부분에 있습니다. -
벽벽오동심은뜻은
24.10.11 · 128.♡.187.153
그래서 광주의 진실이 전세계에 알려진 것입니다 ㄷㄷㄷ -
DDevChoi84
24.10.11 · 211.♡.96.205
저 장면에서 정말 숨막히는 느낌이었는데 실제 당사자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0.11 · 249.♡.10.101
본문의 내용과는 좀 다른 이야기지만..
개인적으로 다 좋았는데 후반 카체이싱 부분에서 확 깨더라구요
굳이 있을 필요가 없었던 장면이라 봅니다
아니면 좀 더 응집력있게 처리되면 좋았을거 같은데.. 일단 기존 내용의 흐름이나 분위기에도 안맞고.. 카체이싱도 굉장히 어설프고.. 전반적으로 왜 넣었는지 모를 부분이었습니다
암튼 너무 아쉬웠어요.. -
DDimebag™
→ 다시머리에꽃을
24.10.11 · 112.♡.32.228
저도 그 장면이 이 영화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네요. -
여여름날의배짱이
24.10.11 · 248.♡.115.2
변호인. 택시운전사는 영화적으로 좀 못만들었어요.
1987은 가슴 졸이며 봤는데... -
LLunaMaria®
→ 여름날의배짱이
24.10.11 · 1.♡.234.201
저런걸 만들었다는 자체가 대단한거죠. 영화적으로 볼만했구요.
그걸 '못 만들었다' 라고 표현하는 댓글이 좀 못난거 같습니다.
영화도 흥행할 요소가 충분히 있을 만큼 잘 만들어졌죠. -
PPearlCadillac
24.10.11 · 245.♡.146.147
저장면에서 엄태구라는 배우자체가 긴장감을 더했죠 ㄷㄷㄷ
악역전문이라 ㅋㅋㅋ -
포포이에마
→ PearlCadillac 작성자
24.10.11 · 39.♡.204.94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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