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중독의 폐해
춥
춥다추워 (254.♡.73.39)
2024년 10월 11일 PM 03:31 · 수정됨(19:10)
조회 1,389 공감 0
(이 글은 귀신이 작성했습니다)
와이프가 "어휴 졸려.." 하길래
나도 모르게
"졸려? 졸리면 돼지시던가" 해버렸..
(뇌를 안거치고 나왔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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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10.11 · 240.♡.100.204
‘살.. 살아계신거죠?‘ ^^; -
UUnd3r9r0unD
24.10.11 · 118.♡.62.3
죽은자의 유서 입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24.10.11 · 14.♡.13.109
이미 죽은자의 글입니다 -
AAppleAde
24.10.11 · 155.♡.121.56
커뮤니티 우수 회원님의 '개쩌는' 마지막 드립이었습니다. - 춥
춥다추워
작성자
24.10.11 · 254.♡.73.39
죽은 자라 대댓을 못답니다 -
비비와바람
24.10.11 · 122.♡.226.162
넌.. 누구냐..? 사람이냐 귀신이냐!! -
Kkita
24.10.11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846488408_mQbvoUki_cf9e1d96fac5878b358713a9f20f64c5d6c67cd0.webp] -
GGesserit
24.10.11 · 125.♡.123.52
??? : 돼지시던가? 내가 돼지라고???? (두 번 죽다) -
TTyphoon7
24.10.11 · 242.♡.184.1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4061771916_0WKfkJZ7_4320a90cee8f26b8fb808ac91c18cc187e96d0d7.jpg]
X... -
박박스엔
24.10.11 · 210.♡.46.70
요즘은 저승에서도 인터넷에 글을 쓸 수 있네요. 기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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