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역사왜곡‥中 작가 줬어야" 근거도 없이 막말 '경악'
혈
혈압요정 (242.♡.155.88)
2024년 10월 11일 PM 06:46 · 수정됨(23:48)
조회 1,778 공감 0
김규나 프로필
- 2006년 부산일보 신춘 문예 단편 <내 남자의 꿈> 당선
-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 <칼> 당선
- 이코노미 조선 <김규나의 시네마 에세이> 연재중
- 조선일보 <김규나의 소설 같은 세상>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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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4.10.11 · 39.♡.5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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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11 · 185.♡.83.240
나무위키에도 안나오는 분이 방송탔으니 성공했네요 ㄷㄷㄷ -
다다마스커
24.10.11 · 211.♡.63.99
MBC 박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Wwebzero
24.10.11 · 39.♡.186.212
보통 인터넷에서 공개 비난을 하시면 소송에 걸리는것 같더라구요. -
살살마키스
24.10.11 · 211.♡.143.3
저러는게 그쪽 용어로 부들부들..맞죠? -
잎잎과줄기
24.10.11 · 222.♡.21.252
자칭 보수라는 것들의 수준,,,, -
레레오야사랑해
24.10.11 · 211.♡.113.108
노벨상,맨부커상 vs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높높다란소나무
→ 레오야사랑해
24.10.11 · 108.♡.2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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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24.10.11 · 220.♡.100.119
딱 그들의 수준이 보입니다. - Z
ZRHsoju
24.10.11 · 119.♡.71.20
조선일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걸 “열폭”이라고 한다죠 아마
얼마나 인정하기 싫었으면 이말저말 막 하다가 노벨상이 정치적이고 여자라 줬을거다?
화가 난다기보다 너무 같잖아서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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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깜도 안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