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노벨문학상 한강 예언함
종
종부리 (222.♡.203.253)
2024년 10월 11일 PM 07:27 · 수정됨(10. 13. 14:33)
조회 3,921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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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24.10.11 · 115.♡.195.188
작가님.. 거니는요? 촉이 오면 말씀 좀 주세요~~~ -
이이타도리
→ 달콤한딸기쨈
24.10.11 · 211.♡.93.225
점성술사 쎄실님왈 얼마 안남았답니다~ ㅋ -
건건강한전립선
24.10.11 · 118.♡.236.75
김현아 작가님 탄핵은 언제 됩니꽈?... 젭알 ㅠ.ㅠ -
55호라
24.10.11 · 252.♡.230.43
와우 -
SSilvercreek
24.10.11 · 245.♡.162.56
다시 봐도 좋네요...조용한 행복감이이틀째 지속중입니다. -
동동독도
24.10.12 · 198.♡.207.102
한강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라라이센스
24.10.13 · 59.♡.166.124
국문학 배울 때나 들었던 한국문학의 정체성과 한국문학이 가야할 길이
이렇게 구현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네요
그 시절에는 참으로 허황된 듣기에만 좋은 소리였는데
한강작가님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함께 경외심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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