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한강작가 책 읽고, 오늘은 부부가 투표하고 왔습니다
풍
풍사재하 (242.♡.14.176)
2024년 10월 12일 AM 09:07 · 수정됨(13:42)
조회 2,346 공감 0
제2의 한강작가가 나올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물 아이셋 키우는 부부 투표하고 왔습니다
어제 '소년이 온다' 책을 하루 종일 정독하고
저녁 후
고2 둘째 딸래미와 막둥이 초6 아이와
책과 함께 광주 5.18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우리 부부는
우리 아이들을
절대
일베 GSK떼 처럼 키우지 않겠다고
예전부터 다짐 해 온 터라
걱정은 없었습니다.
다만
예전 큰 아이가 중학생 시절부터
친구들과 이념 생각의 차이에 대해
고충을 토로한 적이 있어
지금 둘째와 막둥이도
혹시
같은 고충을 겪지 않을까 걱정이 크네요
첨부파일
꽃게.JPG 421.3 K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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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4.10.12 · 125.♡.2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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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10.12 · 241.♡.138.224
{emo:moon-emo-019.gif:100} {emo:damoang-emo-008.gif:100} - S
someshine
24.10.12 · 220.♡.114.139
그래도 아이는 부모의 시선을 닮는다고 믿습니다. 아이도 올곧게 잘 헤쳐 나갈겁니다. -
포포크리스
24.10.12 · 125.♡.70.134
훌륭하십니다{emo:damoang-emo-008.gif:100} -
Pperess
24.10.12 · 244.♡.12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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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10.12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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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10.12 · 220.♡.36.59
{emo:damoang-emo-008.gif:100} -
케케데헌오스카Gz
24.10.12 · 61.♡.99.140
완전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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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