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수상이 많이 부러우셨나봐요. 작가님!!!
꽃
꽃부자 (183.♡.34.188)
2024년 10월 12일 AM 09:16 · 수정됨(10. 13. 11:19)
조회 2,331 공감 0
부러우면 너님도 노벨문학상 수상하시면 되죠~
5.18 비극을 오쉿팔로 비하하는 꼬라지하며
저런 사람들도 작가하는거보면 저도 작가해볼까요??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작가라는 작자가 돈만 보이나봐요 ㅉㅉㅉ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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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um
24.10.12 · 240.♡.19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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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4월10일
24.10.12 · 241.♡.6.231
ㅇㅂ에는 남녀노소가 없군요 -
다다마스커
24.10.12 · 211.♡.63.99
열등감 폭발을 이렇게 잘 보여주는 사례는 흔치않습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
댈댈러스베이징
24.10.12 · 125.♡.43.65
오쉿팔이 ? 김규나 ?
과연 37도의 붉은 피가 혈관에 흐르는
일반적인 인간인가 궁금하네요 ! -
코코치코치
24.10.12 · 112.♡.187.104
영혼을 팔아버린 x에게 작가라는 타이틀도 아깝네요. 축하가 그리 어려운지 참 치졸합니다 -
바바이트
24.10.12 · 124.♡.183.97
정규교육을 받았다면 어떻게 저렇게 역사관이 비뚤어 지는걸까요?
허참... -
우우미
24.10.12 · 24.♡.229.252
저 듣보잡은 누구에요? -
UUrsaMinor
24.10.12 · 115.♡.248.122
인지부조화의 결과물이라 생각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1930950778_IUYW3Fsa_09201fc3a8ef198272a2f8ba34bd08af7c4481b6.webp] - 우
우주당
24.10.12 · 221.♡.17.176
동남아에서 사과 봉다리로 많이 쓴다는 폐지, 한 모퉁이에 가끔 인쇄되는 검정 잉크 글 적는 듣보잡 글쟁이님의 시기와 부러움을 표현하며 욕을 많이 듣어보았으면 하는 소원이 담긴 졸문인듯 해석되기 쉬운 글 -
Bbigegg
24.10.12 · 211.♡.177.198
듣보잡이내요. 누군지 평생 궁금하진 않을거 같네요. 부고도 관심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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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2찍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