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쪽 스테이크 특징
코미

Lv.1 코미 (180.♡.243.17)

2024년 10월 12일 PM 12:42 · 수정됨(16:17)

조회 2,319 공감 0

스테이크 지체가 밥이더군요.

그레서 크기도 크고 담백한 부위를 쓰더군요.

그리고 값도 싸며 집에서도 곧잘 먹는답니다.

하지만 외국엔 이런 문화가 수입되지 않아서

빵과 밥, 수프 등을 곁들인 정식만 퍼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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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KOOKOODasVador

    KOOKOODasVador Lv.1

    24.10.12 · 211.♡.13.202

    스테이크에 계란후라이 올린건 처음 보네요.
    함박스테이크만 올리는줄 알았는데...
  • DeeKay

    DeeKay Lv.1

    24.10.12 · 112.♡.98.105

    저기도 탄수는 맥일걸요? 지금도 저 사진에 면이 같이 곁들여져 서브되었잖아요.
    옛날 유럽 코스요리에는 식전 빵 같은 것도 있었고 테이블에 그냥 먹으라고 빵 같은 것도 두지 않나요?
  • 읍읍 Lv.1

    24.10.12 · 172.♡.186.199

    서구 사람과 삽니다만..저까지 쌀밥 먹을 일이 거의 없을정도로 밥은 잘 안먹는것 같아요.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4.10.12 · 50.♡.75.96

    미국/캐나다 고기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좋은 부위는 예전보다 자주 못 먹어요. ㅠㅠ
  • Titleistian

    Titleistian Lv.1

    24.10.12 · 4.♡.161.236

    값 안싸요…….미국임다
  • Purme

    Purme Lv.1

    24.10.12 · 243.♡.102.97

    미국에 20, 30년 넘게 사신 분들이 고기 값 얘기하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죠.

    라떼는 말이야,
    먹다가 지쳐서 버렸어.
    갈비 먹을 때 뼈에 붙은 건 절대 안 발라 먹었어.
    남는 고기 막 다 싸줬어.
  • 고슷케이

    고슷케이 Lv.1

    24.10.12 · 218.♡.235.74

    출장가서 텍사스로드하우스 꼭 가는데,
    써로인은 담백하고, 립아이는 기름지죠. 중간이 뉴욕스트립이고... 저는 마블링 많은 립아이가 좋습니다만..ㅎㅎ
    가장 작은 사이즈 고르는데, 거긴 여성들도 16온스, 20온스짜리 척척 해치우더라구요 ㄷㄷ 물론 저보다 덩치 큽.... ㅠ
    한국인이라 그런지 스프가 있어야해서(??ㅎ) 사이드로 주로 레드칠리 고릅니다 ㅎㅎ
  • 치미추리

    치미추리 Lv.1

    24.10.12 · 183.♡.48.31

    안심이 맛있는걸 외국 살 때야 비로소 알게됐었어요. 지방 없이도 부드럽고 고소한 맛, 진짜 최곱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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