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뻘글젖문가인지 뭐시깽잉지 때문입니다
야
야한건앙대요 (180.♡.127.104)
2024년 4월 11일 AM 07:16 · 수정됨(07:31)
조회 1,393 공감 0
ㄲ추를 어쩌고 왈랄랄룽 하능 바람에 부정탔읍니다
그자를 끌어내어 잡아 족쳐야 댑니다
깔아뭉개고
아작을 내서
뽕을 뽑아야 댑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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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teragain
24.04.11 · 220.♡.44.21
그분 계속 지켜봤는데 안좋습니다 (??) -
안안녕클리앙
24.04.11 · 115.♡.104.78
ㅋㅋㅋㅋ -
PPINECASTLE
24.04.11 · 39.♡.79.180
지금 집도하러 가도 되나요? {emo:onion-060.gif:50} -
츄츄하이하이볼
24.04.11 · 211.♡.73.22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552201188_Y2f5Umlp_2ea05bc43da8847e0a431da82b2400aaeac181db.gif]
{emo:onion-044.gif:50} 뽑자는 말씀이시군요. 압니다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04.11 · 118.♡.72.49
보통 이런 결의는 사후에 하는게 아니고 사전에 하는거지 말입니다.
따라서 3년후. 4년후에 자를 물건 지금 당장 자르시지 말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82220337_BQN2ZHWU_6ac0db2be2f4a912ecbb69153966a4792ea112c0.jpg] -
백백장미
24.04.11 · 223.♡.202.84
뽕을 뽑는 게 아니고 꽈추를 당장 뽑아야 합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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