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민주당이 젤 시원했던때는 123석 가지고 있을 때였던 거 같네요.
네
네드 (165.♡.243.33)
2024년 4월 11일 AM 07:17 · 수정됨(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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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당대표 시절이었던가요.
연동형 선거제를 미끼로 야당들 모두 모아서 패스트 트랙으로 공수처 / 검경 수사권 조정 힘들게 힘들게 통과 시키던 그때.
그 당시 민주당은 와.. 정치 진짜 잘한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때를 생각해보면 180석으로도 분명할 수 있는 게 많았을텐데 그게 힘들었던 건
국회의장이나 법사위 등 민주당 내부의 적이 너무 많아서
그랬다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당대표 부터가.. (...)
이제 순도 높은 민주당이 되었으니 대통령의 거부권 신경쓰지 말고 할일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때처럼 정의당이나 바른미래 어르고 달랠 필요도 없고 조국혁신당과 민주당만 긴밀하게 협조하면 되니
난이도도 훨씬 쉽습니다.
비록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더라도 국민이 알아줄꺼에요. 일을 누가 하려고 했으며 그걸 번번히 막아선게 누군지.
그리고 지선/대선 차근차근 다시 이겨 나가면 됩니다.
제발 시원하게 싸워주세요.
댓글 (4)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4.11 · 240.♡.76.166
-
KKiny24
24.04.11 · 14.♡.24.175
그냥 거부권 때리든 말든 밀어부쳐야 합니다. -
Ffixerw
24.04.11 · 240.♡.149.215
그리고 그걸 이끈 추미애 후보도 다시 당선이니 기대되네요. -
대대화상자
24.04.11 · 211.♡.102.233
추미애 국회의장 조국 법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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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줄겁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