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문학상 YTN 뉴스 근황
코
코미 (249.♡.115.190)
2024년 10월 12일 PM 06:44 · 수정됨(21:32)
조회 3,757 공감 0
아마 다음 한국 노벨 문학상은 한 10년은 지나야 받을 거 같으니 포기하죠.
그리고 저 한글을 번역으로 제대로 살릴 수 없다는 저 소리 발원지가 궁금합니다.
또 노벨상이 중시하는 가치가 뭔지 전혀 이해 못하고 뜬구름만 잡는군요.

댓글 (24)
-
BBECK
24.10.12 · 211.♡.25.130
-
무무적전설
→ BECK
24.10.12 · 211.♡.26.81
....저런게 시라고 --; -
민민탱굴
→ BECK
24.10.12 · 221.♡.18.124
흠...아...참...읽었을뿐인데 왜 제가 다 창피할까요 -
하하늘오름
→ BECK
24.10.12 · 125.♡.45.235
와 시인하기 생각보다 쉽군요? -
인인생여전
24.10.12 · 222.♡.159.87
유사kbs인가요? -
UUrsaMinor
24.10.12 · 115.♡.248.122
아직도 고은 바지가랑이 잡고 늘어지는군요. 번역이 진짜 문제라면 매년 기자들이 집앞을 지키던 그 수많은 세월동안 뭘한거죠? -
슈슈퍼식스
24.10.12 · 210.♡.137.190
고은은 작품성도 문제지만 문단에 알아주는 성추행 범죄자라 노벨상 받을래야 받을 수도 없고 받으면 더 문제될 인간이지요. 고은의 추악한 손버릇은 최영미 시인과의 법정공방에서 낱낱이 다 드러났어요. -
SSilvercreek
24.10.12 · 245.♡.162.56
더 이상 추태 부리지 말고 조용히 사라질 일이지.... -
하하늘걷기
24.10.12 · 121.♡.94.37
번역 문제가 아니라는 게 이번 수상으로 확인된 사실 아닌가요?
왜 아직도 저러는 겁니까. -
외외선이
24.10.12 · 247.♡.82.153
그냥 지랄을 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3543013762_dJjIAFgi_3cf351bfe845a0c3b3f2bc89d7a000df4af48a0f.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