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 안녕이라 말했다 해도

Lv.1 빚갚으리오 (117.♡.13.165)

2024년 10월 12일 P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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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작곡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양반이군요. 알고보니 뮤지션이었어요. 위로를 주는 차분한 떨림입니다. 당신 이란 2글자에 4.3,5.18, 세월호, 이태원까지 권력에 의해 희생당한 모든 이들이 들어가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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