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4.2 인치 박격포탄 재활용 방안

Lv.1 세이투미 (117.♡.80.26)

2024년 10월 12일 PM 09:39 · 수정됨(10. 13. 00:16)

조회 2,055 공감 0

2012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내역을 보면 육군은

4.2인치 박격포만 1840문,

포탄 재고는 250만여 발이나 비축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9000~1만발을 훈련용으로 소진해도 약 282년치 물량이고, 

미국보다 많습니다.

이제 육군도 120mm 박격포 체계로 넘어가며 점점 쓸모가 줄어들고 있죠.



대만제 공격용 드론인 ‘리볼버 860′ 입니다.

60mm 박격포탄 8개를 장착하고 25~40분 동안 최대 20km를 날아갈 수 있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에 800 여 기 정도 넘어가 활약중이라네요.


우리나라도 이런 무기체계 만들어,

재고 가득한 4.2인치 박격포탄 활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9)

  • 문지기

    문지기 Lv.1

    24.10.12 · 112.♡.132.42

    한국전쟁이 다시 발발한다면 아마도 드론을 창고에서 꺼내 오기도 전에 상황은 끝났을 것 입니다.
    {{‘누크맵Nukemap’-북한의 핵미사일 한 발(300킬로톤급) 서울 상공 폭발. 사상자 400만명/미국 트라이던트D5급(455킬로톤급) 한 발 평양 상공 폭발. 사상자 200만명/쌍방이 10발 이상씩 발사…한민족은 지구상에서 사라진다.
    현재의 조건이 불변…한반도 군사적 충돌…핵전쟁…모두의 절멸을 의미한다}}
  • 제르니스

    제르니스 Lv.1 → 문지기

    24.10.12 · 121.♡.50.173

    북한이 같이 죽자 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시작과 동시에 핵 못 쏩니다.
    러시아가 핵이 없어서 우크라이나에 핵 안 쏘는게 아니죠.
  • 문지기

    문지기 Lv.1 → 제르니스

    24.10.12 · 112.♡.132.42

    개인적으로는 북한의 선제 핵공격 보다는 윤석열 군대(국방장관과 그 휘하 장군들이 국회에서 하는 짓을 보면 국군이 아니라 충암고 사단의 사병(私兵)들 같더군요)의 선제 원점 타격같은 어설픈 짓이 걱정입니다.
  • gar201

    gar201 Lv.1

    24.10.12 · 222.♡.92.129

    괜찮겠네요 위에서 포탄만 떨구면되니.. 그나저나 전쟁나면 드론같은거 죄다 재밍 걸려서 못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 세이투미 Lv.1 → gar201 작성자

    24.10.12 · 223.♡.122.130

    더 정밀한 포격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고지전 벌어질 동부전선에서는, 더 유용할 듯 합니다
  • 문지기

    문지기 Lv.1

    24.10.12 · 112.♡.132.42

    4.2인치 박격포도 구식 무기이지만 아직은 많이 있으니 드론에 장착하니 어쩌니 하는 것 보다 그냥 박격포로 쏘는 것이 정확도도 높을 것이고 또 드론이 20-40분 동안 날아가는 시간에 박격포는 20-40초 면 도달하고도 남으니 훨씬 많은 화력을 퍼 부울수 있고... 뭣 보다도 따로 예산이나 인력을 추가할 필요가 없지요.
  •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Lv.1

    24.10.12 · 121.♡.19.100

    쏴보지도 못하고 재고내여
    아끼다가 똥되는 케이스같내요
  • 세이투미 Lv.1 →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작성자

    24.10.12 · 223.♡.122.130

    전시대비해서 우리나라가 비축해놓은 물량도 있었지만,
    주한미군이 4.2인치 무기체계 도태시키며
    한국에 넘긴 물량도 많거든요
  • 사마나

    사마나 Lv.1

    24.10.13 · 165.♡.230.252

    4.2인치 겁나 무겁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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