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순씨도 참 대단한 사람 같습니다.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10월 12일 PM 11:30 · 수정됨(10. 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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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엔 평범한 가정주부인데...
공소시효 지났는지 안 지났는지도 체크하고 있었네요 ㄷㄷㄷ
게다가 저 통화는, 뉴스타파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보도를 한 직후에 있었던 대화입니다. 검찰 수사가 있고 나서 수사에 대한 대화를 나눈 게 아니고, 아직 의혹 정도만 제기되던 시절에 나눈 대화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최은순은 이 때부터 주가조작이 일어났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다 다른 사람이 한 거라서 우리 건희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지요...그건 주가조작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주가가 오른 거라고 말하는 게 아니고요 ㅋㅋㅋ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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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작성자
24.10.12 · 125.♡.160.60
https://youtu.be/9SXa9L6D8Lk?si=xotogkgJVJ28wN4g -
CChemchem93
24.10.12 · 1.♡.162.187
지금은 아니겠지만.. 모녀가 빵에 가겠죠.. -
최최작가
→ Chemchem93 작성자
24.10.12 · 125.♡.160.60
시간문제일 뿐이죠. -
Mmoxx
24.10.12 · 122.♡.215.160
이 정도면 재물에 대한 아귀가 아닌가 싶은 수준이죠... -
문문지기
24.10.13 · 112.♡.132.42
돈에 씌이면 조상도 없다지요. 김건희 모녀는 거의 돈귀신 내림을 받은 것 같습니다.
양평 고속도로 종점의 산에 가축들 사육하는 것 보고 정말로 놀랬습니다. 누룽지 정도가 아니라 가마솥도 뚫을 기세입니다. -
GGQGQ
24.10.13 · 211.♡.14.228
교수직은..씨바...............진짜......아우 가증서러운것들. - 귀
귀찮아서
24.10.13 · 211.♡.140.199
저런거 보면 정말정말 욕이 나와서 욕을 쓰고 싶은데 글쓰신 분과 보는 분들께 결례일거 같아 못하겠어요 정말 험한 욕을 오늘도 삼킵니다. -
AAUTOEXEC.BAT
24.10.13 · 218.♡.162.137
돈에 환장한 모녀죠.
머지 않았네요. 모녀가 나란히 콩밥 먹을 날이... -
소소금_한알
24.10.13 · 202.♡.191.103
입벌구 사기꾼들은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말을 바꿉니다. 내가 한 짓(불법)은 남이 한거, 남이 낸 성과(공, 이득)는 다 내꺼 누가 배웠겠습니까. 개독 사이비들이랑 비슷하죠. 윤씨는 그 모녀에게 지 검사권력을 대주고 빽으로 그 성과를 누리고 있는 포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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