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땅의 야수들 이 책도 평이 정말 좋네요

Lv.1 고무호스로로때리지말라 (222.♡.190.225)

2024년 10월 13일 AM 10:20 · 수정됨(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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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24.10.13 · 125.♡.230.230

    백범 선생님 말씀처럼 문화가 발달한 나라가 되어가는 것 같아 더 기분 좋네요.
  • 통통한새우

    통통한새우 Lv.1

    24.10.13 · 211.♡.35.102

    작은 땅의 야수들...
    전에 한 유투브에 나온거 보고서
    책은 샀는데, 아직 못보고 있네요.
  • Amoo

    Amoo Lv.1 → 통통한새우

    24.10.13 · 59.♡.59.32

    저도 좋아하는 채널이라(같은 유트버일듯요) 몇 권 사서 저도 보고 나눠 주고 했더랬네요~~ 드라마로도 나올거라고 했던거 같은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수상 소식에 국뽕 뿜뿜한 나날입니다 {emo:damoang-meme-005.gif:100}
  • 렌더

    렌더 Lv.1

    24.10.13 · 175.♡.223.148

    영상보니 작가님이 최고의 책으로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를 선정했는데
    마침 톨스토이상을 타서 감회가 남다르실것 같아요 ㅎㅎㅎ
  • S

    someshine Lv.1

    24.10.13 · 61.♡.87.225

    600쪽... 그래도 읽어봐야겠네요. 우리 나라 작품들이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은데 이 작은 나라에서도 언어의 역사와 쓰임이 방대해 정말 전달이 쉽지 않겠다 싶었는데 이런 날도 오네요.. 정말 감동적인 하루 하루입니다.
  • 김메달리스트

    김메달리스트 Lv.1

    24.10.13 · 245.♡.84.101

    올해초 파친코 원서로 깡으로 다 읽고 다음 책으로 고민하다가 말았던 책이네요 ㅎㅎ살짝 더 고민하다가 읽을지 말지 고민해야겠네요. 일단 어느 언어로 읽을지부터
  • 들꽃푸른들

    들꽃푸른들 Lv.1

    24.10.13 · 59.♡.254.31

    저는 이상하게도 파친코, 힘들게 읽었고, 작은 땅의 야수들,은 읽다 포기했습니다. 번역 때문일까 잠시 고민했네요.
  • 뎅뎅이

    뎅뎅이 Lv.1

    24.10.13 · 49.♡.20.207

    작년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마침 링크해주신 분이 제가 참여중인 북클럽을 만드신 돌콩님이네요 ㅋㅋ
    분량은 좀 있는데 완전 페이지터너였네요. 저는 원서로 읽어서 잘 몰랐는데 번역본은 600페이지나 되나요.. 엄청난 벽돌이군요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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