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사고 당시 옷 훔치는 여성 영상
세
세상여행 (211.♡.200.236)
2024년 10월 13일 AM 11:44 · 수정됨(10. 1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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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봤던 건데 저런 내용이 있었네요.
당시는 지금과 같은 인터넷 상황이 아니라서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았을 테죠.
재해 현장이 물건을 구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 사이코xx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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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13 · 89.♡.101.165
차림새를 보면 그렇게 형편이 어려운 사람도 아닌거 같은데 지독하네요... 그나저나 등짝 때리는 아재가 우리들 마음을 대변합니다. -
DDAVICHI
24.10.13 · 1.♡.82.118
소문에 보석상 물건도 어떤이들이 가져갔다는 말도 있었던데...진실은 모르겠네요.. -
봄봄이아빠
24.10.13 · 245.♡.30.146
와... 저런 사고현장에서..
박제가 되었으니.. 주변에서는 알거 같네요 -
아아름다워용
24.10.13 · 121.♡.97.150
돌아가신분들이 그냥 두지 않았을거 같아요 ㄷㄷ -
Aassak1
24.10.13 · 220.♡.175.79
재난의 현장에 얼마나 얄미우면 저리 등짝을 떄릴까요? 근데 꿈쩍도 안하고 한보따리 안고 가져가네요. 세상 말세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
Kkissing
24.10.13 · 121.♡.79.213
사람이 죽어가도 저러는 사람들이 나오는군요. 전쟁중에 저래도 욕 먹을거 같은데 진짜 인간의 바닥이 어디까지 떨어질수 있는지 제대로 보여주네요. -
RRanomA
24.10.13 · 175.♡.72.208
저도 영상은 처음 보네요. 때리시는 분은 피묻은 옷을 입으신 거 보니 부상당하신 피해자 같은데 얼마나 화가 날까요. -
쿠쿠팡SPC유니클로불매
24.10.13 · 252.♡.55.208
저 여자만 영상으로 남아있는 거고,
저런 사람이 꽤 많았다더라구요.
어떤 아저씨는 바지를 몇 겹을 겹쳐 입고 나왔다고…
다들 벌받았으면 - 스
스카이보더
24.10.13 · 211.♡.25.92
그래도 저땐 저런 인간들에게 '때찌'라도 할수 있었고 맞는 사람도 부끄러워 했는데
지금은 건드릴수도 없고 욕하면 오히려 고소 당하고
부끄러워해야할 것들이 당당한 이상한 사회가 되었네요.
이렇게 만든 제일 큰 역할이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을 이렇게 만든 사회악들이 벌받고 올바른 법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
Aaconite
24.10.13 · 241.♡.236.7
우리 나라 사람 착하네요.
저런 인간을 겨우 등짝 스매싱으로 끝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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