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이들이랑 카페왔어요
써
써니사이드쵱 (251.♡.160.243)
2024년 10월 13일 PM 12:20 · 수정됨(13:12)
조회 801 공감 0
두어달 쉴틈없이 주말에 죄다 일했는데 오늘은 쉬면서 아이들과 못했던 카페도장깨기 하러왔습니다
역시 카페는 뷰로 시작해서 뷰로 끝내는거같네요
데미소다 오렌지맛인 오렌지에이드와
오미자주스에 사이다 넣은 오미자에이드
저 메뉴 총금액33,500원이네요 허허
그냥 아이들과 같이 나왔다는거에 위안삼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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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plyK
24.10.13 · 250.♡.50.22
사진만으로도 힐링되네요 ^^ -
간간이역
24.10.13 · 61.♡.226.240
아이들이 따라 다니는군요..
나가자고 하면 귀찮아~~ 시전하는 첫째.. ㅎㅎ
둘째는 아직은 따르긴 하는데 곧... 귀찮아 시전하겠죠. ㅎㅎㅎ -
써써니사이드쵱
→ 간이역 작성자
24.10.13 · 175.♡.176.201
제가 그렇습니다
큰딸12살인데 9시반부터 깨워 겨우 10시반에 깨워 나갔습니다. 차 한시간 이상타는걸 극혐합니다 ㅜㅜ
전 아이들이랑 나가고싶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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