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원, 한강 부녀가 모두 수상한 상
포
포이에마 (121.♡.158.48)
2024년 10월 13일 PM 01:39 · 수정됨(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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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1988년: 임철우, 한승원 - 붉은 방 / 해변의 길손
제29회 2005년: 한강 - 몽고반점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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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0.13 · 89.♡.101.165
부녀가 모두 이상을 받았지만 아무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ㄷㄷㄷ -
포포이에마
→ 우주난민 작성자
24.10.13 · 121.♡.158.48
헐,,,,, -
레레오야사랑해
→ 우주난민
24.10.13 · 249.♡.67.7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0/comment_4189274955_B78IWYTg_4caa2ffd9538a5aa0a403fe66f058a73f18d50e5.gif] - 레
레오브라웡카
24.10.13 · 110.♡.85.139
아상 시인도 매우 좋아하겠어요 -
일일리악
24.10.13 · 203.♡.180.14
한덕수, 한동훈, 한강, 한승원...모두 한씨인데 어쩜 저리 다를까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4.10.13 · 211.♡.108.39
이상 저상 다 수상하셨군요. {emo:damoang-emo-015.gif:100} -
리리바
→ 담벼락을쳐다보고
24.10.13 · 58.♡.63.156
저상 = 노벨문학상, 맨부커상 ㄷㄷㄷ -
Oosiki
24.10.13 · 240.♡.55.107
대단합니다. - M
moomin8
24.10.13 · 175.♡.31.249
<붉은방> 충격적이었고 가치관에 영향을 많이 준 작품입니다. 저때는 이상문학상 수상집이 참 인기있었죠. -
Lludacris
→ moomin8
24.10.13 · 175.♡.29.169
참고로 적어드립니다. 붉은 방은 임철우 작가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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