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식당이나 카페의 벽을 보는 1인석을 꽤 싫어합니다
LunaMaria

Lv.1 LunaMaria (182.♡.34.27)

2024년 10월 13일 PM 02:12 · 수정됨(15:39)

조회 1,125 공감 0


예전엔 미디어의 일본 식당에서나 보던 걸

요즘은 협소한 가게공간 아끼려 너도나도 해놓는걸 보는데....


이해는 하지만 텐동집같이 주방에 튀기고 굽고 하는데 가림막도 제대로 없이 바라보는 개념없는 자리나...

벽을보고 벌서는 것같은 자리를 1인석이라고 만들어 놓는 곳을 보면,

일단 거르고 보는데

오늘 간곳은 공간을 좀 희생해서라도

책장처럼 만들어놓은 걸 보니 아이디어가 참 좋아 보이네요. 집 책상 쓰는 느낌이라...




댓글 (6)

  • 안녕스누피 Lv.1

    24.10.13 · 121.♡.232.34

    오 여긴 어딘가요?
    공간 구성이 참 좋네요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참 잘 꾸민 티가 납니다
  • LunaMaria®

    LunaMaria® Lv.1 → 안녕스누피 작성자

    24.10.13 · 248.♡.38.189

    방화역 근처에 버드나무커피인가 하는데 새로 생겼길래 함 와봤습니다 ㄷㄷ
  • 안녕스누피 Lv.1 → LunaMaria®

    24.10.13 · 121.♡.232.34

    어 옆동네네요? 저는 마곡입니다 ^^
  • LunaMaria®

    LunaMaria® Lv.1 → 안녕스누피 작성자

    24.10.13 · 59.♡.185.131

    저도 마곡입니다. 걸어서 얼마 안걸리더라구요 ㅋ
    그리고 송정역 근처 오레커피도 핸드드립 맛이 일품입니다
  • 안녕스누피 Lv.1 → LunaMaria®

    24.10.13 · 121.♡.232.34

    마곡 향우회 한 번 해야겠네요 ^^
  • LunaMaria®

    LunaMaria® Lv.1 → 안녕스누피 작성자

    24.10.13 · 241.♡.183.109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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