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주의) 조커2 보면서 자꾸 짜증났던게
땅콩이

Lv.1 땅콩이 (244.♡.183.206)

2024년 10월 13일 PM 05:18 · 수정됨(10. 16. 10:18)

조회 822 공감 0

다른것보다 그놈의 노래가 너무 많이 나와서.. 답답해 죽겠더군요

노래 하나하나 들어보면 좋죠.. 좋은데 무슨 스토리 진행 좀 하려 하면 계속 노래하고 노래하고

노래 하나하나가 짧은것도 아니고 또 무지 깁니다

마지막엔 아서가 '노래 그만해' 란 대사를 하는데 거기에 공감돼서 웃음까지 나오더군요ㅋㅋ

노래 뺐으면 킬링타임용으로 나름 재밌게 봤을텐데요


댓글 (7)

  • 열린눈

    열린눈 Lv.1

    24.10.13 · 2001:2d8:e14a:1fe9:2d13:a6c1:61a0:6a04

    저는 원래 뮤지컬 영화 안맞아서 조커 2편은 그냥 패스했습니다..
  • 땅콩이

    땅콩이 Lv.1 → 열린눈 작성자

    24.10.13 · 244.♡.183.206

    전 뮤지컬 영화여도 맘마미아나 레미제라블은 재밌게 봤는데 뭣때문인지 조커 2는 너무 힘들더군요
  • KenyLee

    KenyLee Lv.1

    24.10.13 · 175.♡.206.171

    전 정신병에 대한 영화라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구나 하고 받아들였네요ㅋㅋㅋ
  • 땅콩이

    땅콩이 Lv.1 → KenyLee 작성자

    24.10.13 · 241.♡.228.124

    ㅋㅋㅋㅋ그런건가요
    의도가 그래도 관객으로써 보기엔 너무 답답하더군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10.13 · 61.♡.120.8

    인도에서 협찬한건가 싶어집니다...
  • 몽키참취

    몽키참취 Lv.1

    24.10.13 · 222.♡.211.165

    인도영화같은 ㅠㅠ
  • K

    Kalhein Lv.1

    24.10.16 · 247.♡.38.177

    노래가 아서의 망상이죠. 할리퀸에게 노래 그만하고 말로해! -> 조커를 거부하고 아서(현실)로의 복귀를 말합니다. 아서는 심각한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있어 노래가 일반적인 뮤지컬 스럽지 않고 답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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