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 (119.♡.68.34)
2024년 4월 11일 AM 08:06
예전의 180석은 엄중하게 잠자코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이재명과 잘 결속된 현재의 의석은
더욱 강력한 힘이 될 겁니다.
지치지 맙시다. 포기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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