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제 우리가 할 일을 더 해야죠
클
클라시커 (211.♡.11.154)
2024년 4월 11일 AM 08:07
조회 313 공감 0
레딧에도 쓴 글인데요. 조금 더 발전시켜 쓰자면.
지역구민으로서 후보 캠페인, 그 이전에 자질에 대해 가타부타 평가는 차치하고...
일단 마이중 너무 짜증나요.
근데 여기... 마이중 전엔 누군지 기억 안나세요?
이원욱이었거든요?
이전에 이원욱이어서 마이중도 괜찮아! 라고 말하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렇게 비관적으로 빠져서 허우적 댈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가 하고 싶은거에요.
희망회로 돌리냐, 왜 우리만 만날 힘들어야 되냐고 물으셔도 할 말은 없어요.
근데 모르죠. 저쪽도 힘든데, 저쪽은 신앙의 힘으로 힘든줄 모르는 거고 우린 생각이 많아서 힘든건지도요.
어제까지의 우리 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다시 오늘부터 뜁시다.
그냥 이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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