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xx 시절 흑역사 박xx 시인 사건 관련
밤
밤비 (222.♡.23.63)
2024년 10월 13일 PM 10:59 · 수정됨(23:19)
조회 1,902 공감 0
오늘 문득 생각나서 그 이름과 그 사건 보도했던 기자님 이름을 검색해봤습니다.
당시에 참 많은 사람들이 나서서 박xx씨를 옹호하고 응원했더라고요.
진짜 별의 별 표현과 쌍욕들이 난무하더군요.
시간이 지나고 올라온 글에는 다들 낚였었다는 이야기들은 많은데...
정작 해당 기자에게 미안해하는 글과 답글 찾기는 힘들었습니다.(못 찾음)
문득 그 기자님은 얼마나 억울하고 분했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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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4.10.13 · 119.♡.21.135
왕왕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요. 그럴때면 '낚은 인간'이 잘못이지 나는 잘못이 없다라며 합리화하고 빠져나가려 하거나 아닌척, 모른척하는게 대부분이구요. 이슈마다 시끄러운 사람들을 잘 지켜보면 항상 본인한테는 아무런 잘못이나 오류가 없다는 식의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꽤 많다는게 제가 보고 겪은 바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그 사람들이 그토록 싫어하는 검사들이나 그 사람들이나 하등 다를 바가 없더라구요. -
밤밤비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10.13 · 222.♡.23.63
댓글 하나에도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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