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주신고(?) 하겠습니다
I
iceX (172.♡.207.36)
2024년 3월 29일 PM 10:46
조회 436 공감 0
또 난리가 나서 또 난민이 되었네요.
망사에서 딴지로 넘어오던 때가 생생한데...
그 곳의 옛 글과 모든 흔적을 파기 중 입니다.
맨날 뻘글이나 쓰고 조용히 공감이나 눌렀던 이름없는 유저였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ㄷㄷ
댓글 (2)
- 에
에르메스
24.03.29 · 172.♡.210.64
어서 오세요~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3.29 · 141.♡.86.49
리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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