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업계는 서로 이겨야하는 대상으로 보는 분위기인가요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10월 14일 AM 09:10 · 수정됨(10:23)
조회 1,256 공감 0






댓글 (5)
-
Aawful
24.10.14 · 242.♡.28.5
하지만 진행자가 민음사도 한강 특수를 보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부장님한테 맞을 수 있습니다(문학동에는 한강 책이 있지만 민음사는 없음 ㅠ.ㅠ) -
Bboolsee
24.10.14 · 211.♡.80.102
노벨 문학상 발표 이 후, 트위터 게시글 주욱 살펴보면 문학계는 축제입니다. 서로 축하하고 하는 분위기이죠.
경쟁이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모처럼 한국 문학 + 종이책 읽는 분위기가 오를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만들어 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Rruler
→ boolsee
24.10.14 · 221.♡.188.11
아무래도 워낙 오랫동안 출판업계가 침체기이다보니, 이 계기로 업계에 활기를 찾아주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클거 같아요.. - 땡
땡땡이
24.10.14 · 211.♡.121.134
어느 출판사가 잘 되서 배아픈 것보다,
사람들이 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서점에 방문한다는 것이 선순환의 시작이겠죠.
서점 가면 아무래도 뭔가 하나는 들고 나오지 않을까요. -
안안녕클리앙
24.10.14 · 203.♡.95.37
하지만 출판업계가 개선해야 할 부분은 엄청 많죠
본인들만 모르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