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1800년이 넘었다는 열도의 풍습
코미

Lv.1 코미 (211.♡.64.83)

2024년 10월 14일 AM 10:51

조회 1,733 공감 0




바로 도게자로 삼국지 위서 왜인전에서도 언급된 풍습이라고 합니다..

다만 위서 왜인전에서는 평민이 귀족이나 왕에게 예를 표하는 방법이라고만 언급됩니다.

즉 한국에서 절 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의미였던 거죠. 


그러다가 사죄의 방법으로도 점차 쓰이다가, 메이지 유신으로 사농공상의 신분제가 폐지되고 2차대전 이후 민주화가 됩니다. 

그러면서 윗사람에게 예를 표하는 의미는 거의 사라지고 사죄법으로만 남게 되었다고 하네요

댓글 (1)

  • 폴셔

    폴셔 Lv.1

    24.10.14 · 121.♡.117.112

    도게자가 뭐였더라 싶어서 찾아 봤습니다 ㄷㄷ

    도게자( 土下座 どげざ [1])는 땅 위에 바짝 엎드려서 절하며 사죄하는 행동을 뜻하는 일본어 단어. 국내에서 비슷한 어감을 지니는 단어로 석고대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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