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박근 (121.♡.61.83)
2024년 10월 14일 PM 12:24 · 수정됨(10. 20. 12:02)

그렇습니다. 고인이 되신 미우라 옹의 인생의 역작
베르세르크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우리 다뫙회원님들도 아마 잘 아시겠지만요 참 전설의 명작이 될 뻔했지만
작가의 고집?때문에 외부 세계와 단절하고 그림만 그리다 비운의 명작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창세의타이가 홀리랜드 작가 모리 코우지가 고 미우라 켄타로가 살아 있을때
베르세르크의 내용을 자세히 들었어서 최대한 원작의 스토리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도망간 노예(어시스트)들을 모아서 다시 그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다른 회원님 더 잘해주시리라 믿으며~
이 전시회 소식과 함께 소모임 홍보와 이벤트를 같이 하려고 합니다~
https://damoang.net/newgroup/494
만화 애니를 보는 오따끄당(가명)을 신청했으나 아직 좋아요가 부족해서 창당을 못해서요 ㅠㅠ
가끔 제가 모르는 택배나 우편이 오면 높은 확률의 초대권 입니다.
전 혼자 일하는 외로운 홀몸이다 보니 사실 전시회 갈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요.
그래서 초대권 두장을 창당 예정 이벤트(7분만 더 계시면 됩니다!!)로 초대권을
드리려고 합니다. 추첨은 원하는 방식대로 공정하게 할 예정 이니 소모임신청 게시판으로
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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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10.14 · 210.♡.186.13
좋아요 누르고 왔어요 ㅋㅋ -
이이두박근
→ 나와함께 작성자
24.10.14 · 121.♡.61.83
감사합니다~ ㅎ -
BBadman
24.10.14 · 61.♡.10.118
그러고보니, 작가가 세상을 떠난후 베르세르크 자체를 안 읽은지 오래되었네요. -
이이두박근
→ Badman 작성자
24.10.14 · 121.♡.61.83
그 이후로 1권 더 나왔습니다. 그림체는 좀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고인이 된 작가의 의지를 이어받는 사람이 있어 다행 입니다 ㅠㅠ -
고고슷케이
24.10.20 · 222.♡.111.59
전시회 가면 아재들 정모 분위기 날 것 같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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